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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天然顔料についてのサブミクロン・ナノ領域粒子による 応用創作研究に資する基礎研究の発表

インクジェット吐出試験機によるラピスラズリのインクによる画像
各位
ソウルで開催の研究発表会のご案内です。世界初の試みの一部を実物でご紹介します。
ご高覧いただけましたら幸いです。
お問い合わせ先
女子美術大学 国際センター
 
天然顔料についてのサブミクロン・ナノ領域粒子による
応用創作研究に資する基礎研究の発表
◆場所 国際交流基金 ソウル日本文化センターセミナールーム
◆2018年9月1日 10時30分ー16時30分
◆入場無料

韓国語通訳による
○解説・発表等を11時30分-12時30分14時-15時に行います。

主催 女子美術大学染織文化資源研究所 私立大学研究ブランディング事業



<発表研究課題>
染織文化資源のひとつでもある天然顔料についてのサブミクロン・ナノ領域粒子による応用創作研究


女子美術大学副学長 橋本 弘安
 
 
 
*この発表は、女子美術大学相模原校舎で9月28日に行われる粉体工学会との連携シンポジウム「芸術と粉体工学」 11月1日ドイツ フリードリッヒアレキサンダー大学エアラーゲン教育学部、2月25日開催の女子美術大学相模原校舎での染織文化資源研究所主催のシンポジウムで発表されます。
 
美術・工芸における染料・顔料の現状認識
染色文化資源における染織用色材は、太古の昔からはじまる草・花などの特に媒染剤など化学的な反応を持たない直接的な染織、また、泥などの付着作用を利用した直接的な染織から始まって来ました。
草木による直接染織とともに、人造染料による染色技術の多様化とともにそれらを応用した草木染めも含め、たくさんの先行研究がおこなわれています。
泥などの付着作用を利用した直接的な染織も、近代以降の人造無機顔料・有機顔料を使い顔料染めとして行われてきています。
染織手法は、伝統的な型紙による型染め、手描き友禅などの染色、さまざまな糸染め手法だけでなく、シルクスクリーンによる染色とそれらシルクスクリーンの応用として布だけでなく陶・木材なども含む様々なものに展開され
それは手による手法のみでなく、インクジェットプリンターによる染織・テキスタイルデザインと手法的領域を広げていいます。
現状、美術・工芸顔料染は、化学的なビルドアップ手法により作成されるサブミクロン粒子の人造無機・有機顔料により行われています。
 
本研究の特色
太古の昔からの顔料作成法である、天然の鉱物・泥などの無機素材を利用した染織は人造無機・有機顔料による染織ほどには一般的には変化していないが、本学の日本画研究室を中心としたグループは現代の粉体技術を利用した研究を30年来に渡り行って来ました。
その成果として現代の粉砕機である遊星ボールミル・ビーズミルによりサブミクロンから100nm程度の粒子までを制作し研究してきた実績があります。
この粒子領域は、世界的に見ても美術工芸の領域で天然顔料として生成されてこなかったものですが、これに着目し研究・試作して来ました。
日本文化・東洋文化の特質とも言うべき事柄もふくまれ染織文化財・染織文化の広がりとしても重要な未知の取り組みです。
粉砕という単位操作がもつ化学的作用の含まない自然の本当の色、記号化されていない色彩としての天然顔料を生活用品・美術品に使うという、日本に残っていた岩絵具<天然顔料>の持つ感性を広げる試みです。
現代の粉砕技術は、0.2mmのジルコニアビーズと分散材を使うなどして可視光の波長よりも小さい200nm以下の粉砕が可能となっています。
微粉砕は粒子間の付着力をどのように克服するかです。顔料としの絵具は、支持体に糊などのバインダーを使いどのように付着させるか工夫されてきました。微粉化技術はそれらに新しい展開をもたらします。
染織技術においても顔料染では多少の糊を使い使われてきました。
これら従来の染色的要素と顔料的要素のクロスする部分がサブミクロン領域にあると言えます。
近代・近代以前の工学技術では不可能であったが現在可能となってきている天然物の粉砕法によるサブミクロン・ナノ粒子の染織文化・美術工芸分野への応用と、その作品発表で日本発として世界に「自然の色本当の色」とそれから始まる美術について楽しさについて提起します。
本学は天然鉱物・岩石・土などについて日本画岩絵の具の研究からはじまり現代の工学技術と結びつきながら科学的にも立証する形で体系的に行われてきた美術・工芸における唯一の機関であり、その研究は、近代以前の技術の再現や修復技術ではなく、先進の技術により作り出される新しい創造にあります。
通常の近代以降の造形美術作品は、絵具・顔料などの大量生産システムの中にあります。また一部、現代の美術において天然物をそのまま提示するようなものは見受けられるが、このように、現代の粉砕技術を使い行う例は未知のものです。
「もの」についての思考が現代の科学技術の観点からみて不鮮明な美術・工芸分野に「本当の色」ということでの色材文化の新しい可能性について示唆します。
日本各地のみならず世界の染織や陶芸についても近代の量産というキーワードの中でかえりみられなくなったことの現代技術による再生と染色文化資源の活用発展をうながすものです。
現代の美術工芸・生活用品の生産技術は、近代以降の大量生産システムの中にあり生産システムのなかでも最も基礎的な生産技術である粉砕技術を現代の粉砕技術との関連の中で天然物を素材として研究されている例は類をみません。
現在、天然顔料の粉砕を中心とした実験を大阪大学接合科学研究所 内藤牧男研究室と進行中です。

천연안료에 대한 서브미크론 나노 영역입자의 대하여,
 
응용 창작연구 에 이바지하는 기초연구 발표
*장소  국제교류기금  서울 일본문화 세미나실
*2018년 9월 1일  10시30분~16시30분
*입장무료
 
한국어통역
*해설,발표  11시30분~12시30분   2시~5시
 
주체  조시비미술대학 염색문화자원 연구실  사립대학연구 브랜딩 사업
 
 
<발표연구과제>
염색문화 자원의 하나인 천연 안료 에 대하여 서브미크론・나노 영역 입자의 응용 창작 연구
 
조시비미술대학 부학장  하시모토 코우안
 
 
 
 
미술・공예에 따른 염료・안료의 현상인식
염색문화 자원의 염색용 재료는, 아주오랜 옛날부터 시작되었습다.
풀,꽃 등 특히 매염제등 화학적인 반응이 없는 직접적인 염색, 또한, 진흙등의 부착 작용을 이용한 직접염료에서 시작되었습다.
초목에서의 직접염료 와 인공염료에 의한 염색기술의 다양화와 함께, 그들을 응용한 초목염색을 포함한 많은 선행연구가 이루어 지고있습니다.
진흙등의 접착성을 이용한 직접염색도, 근대이후의 인공무기안료, 유기안료 를 사용 하여 안료염색으로서 쓰여지고 있습니다.
염색기법은, 전통적인 종이에 형태의 따른 염색, 날염 염색, 다양한 원염색, 기법뿐
만 아니라 실크스크린의 의한 염색과 그 실크스크린의 응용으로 천 뿐만 아니라, 도자기, 목재 등을 포함한 다양한 것에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손수하는 것뿐아이라 잉크젯트 프린터에 의한 염색, 텍스타일디자인 의 기
술적 영역 으로도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미술・ 공예안료염색은 화학적인 빌드업 방식에 의해 생성되는 서브마이크론
입자의 인공무기,유기안료에 의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본연구의 특색
오랜 옛날부터 안료 작성법에있어 천연광물, 진흙 등의 무기소재를 사용해온 염색은 인공무기,유기안료에 의해 염색하는것은 일반적으로 변화되지 않았지만, 본대학의 일본화연구실을 중심으로 현대의 분체기술을 이용한 연구를 30년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성과로 현대의 분쇄기 유성볼밀, 비즈밀, 서브미르콘, 에서 100nm정도의 입자까
지 제작연구해온 실적이 있습나다.
연구된 입자의 영역은 세계적으로 보아도 미술・공예의 영역에 천연안료로 생성되어 지지않아 그것를 착안하여 연구가 시작 되게되었습니다.
일본 문화, 동양 문화의 특징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염직문화재, 염색문화의 확산 으로 끝없는 노력을 할것입니다.
분쇄의 단위를 갖고있는 화학적 색이아닌 자연의 진정한 색깔인 천연안료를 생활용
품, 미술품에 사용하는 이와에노구(천연안료) 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현대의 분쇄 기술은 0.2mm지르코니아 비즈 와 분산 재료를 사용하는 가시광의 파장보다 작은 200nm이하의 분쇄가 가능해 졌습니다.
미세한 분쇄 입자 입자를 접착하는데있어 안료의물감을 지지체에 풀등의 바인더를 사용하여 어떻게 접착할까 궁리 하였습니다.
염색 기술에 있어서도 안료염 에는 약간의 접착제를 사용해왔습니다. 이러한 기존의 염색요소와 안료 요소의 교차 부분이 서브 미크론 영역에 있다고 할수있습다.
 
근대 이전의 공학기술에는 불가능 하였지만 현재는 가능해 졌습니다. 분쇄법에 의해 서브 미크론・나노 입자의 염색 문화, 미술・공예분야에 응용한 그 작품 발표에 의해 세계적으로 ‘자연의색、진정한색’으로써 미술에대한 즐거움을 더하고 싶습니다.
본교는 천연광물, 암석, 흙에 대하여 일본화 이와에도구(천연 안료)연구에서 시작 하여 현대의 공학 기술과 결합하면서 과학적으로 인증하는 형태로 체계적으로 이루어 지고, 미술・ 공예에 있어 유일한 기관이며, 그 연구는 근대 이전의 기술재
현 및 복귀기술 이 아닌 첨단기술에의해 생성되는 새로운 창조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근대이후의 조형 미술품은 물감, 안료등 대량생산 시스템의 안에 있는,
또한, 일부 현대 미술에 있어서 천연물을 그대로 제시하는것 처럼 보여 지지만, 이와같은 현대 분쇄 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다른 곳에는 없는 것이 있습니다.
사물의 대한 생각이 현대 과학 기술의 관점에서 볼때 불명확한색, 미술・공예 분야
에서 “진정한색” 이라고 하는 색재료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수 있습니다.
일본 각지 뿐만 아니라, 세계 염직또는 도예 에 대해서도 현대의 대량 생산에 치우
쳐 돌아보지 못하는 것을, 현대 기술에 의한 재생 염색 문화자원 의 활용 발전을 촉구 하는 바입니다.
현대 미술・공예 생활 용품의 생산 기술은, 근대 이후의 대량생산 시스템에 있어,생
산 시스템 중에서도 가장 기초적인 생산 기술인 분쇄 기술을, 현대의 분쇄 기술 과
의 관련속에서 천연물울 소재료 연구된 유례는 없습니다.
현재, 천연안료 의 분쇄를 중심으로한 실험을 오시카 대학 접합 과학 연구소
나이토 마사오 연구실과 연구 진행중입니다.
 
잉크젯 토출 시험기 에 의한 청금석 잉크 의 화상